159cm, 53kg입니다. 💗 가디건+티 조합이 마음에 드는데 어떤 색조합으로 살지 한달 고민했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물어보고 브라운, 네이비 중에 네이비로 골랐습니다. 여쿨라라서 이 색 고르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 가디건은 다른 분 후기처럼 아우터에 가깝습니다. 부피도 크고 무거운 편이예요. 모델컷에서도 약간 길어 보였는데 저에게도 역시나 깁니다. 소매도 저에게는 길고 무거운 편이라 일할때(키보드 사용)는 소매를 접거나 벗고 합니다. 필라 여성 플로우 다운(M) 사이즈 안에 입기에도 두툼해서 톰보이처럼 오버핏 코트를 입어야 맞더라구요.💗 두 번 입었는데 약간 보풀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요새 크롭 기장의 상의를 자주 입는데다 옷이 무거워서 잘못 샀나 생각이 드는데 주변 반응이 좋아요. 구매처 물어보기도 했어요.